책상 위 ONDO를 자랑해 주세요.
아침 햇살 들어올 때 찍어 봤어요. 무각 키캡이라 책상이 조용해 보여서 좋아요.
상자를 열자마자 무게감이 느껴졌어요. 기본 스위치 그대로 써 보고 천천히 바꿔 볼 생각입니다.
따뜻한 스탠드, 어두운 하우징, 윤활한 리니어. 지금까지 써 본 키보드 중 가장 조용해요.
가까이서 보면 보송한 질감이 보여요. 손가락에 착 붙는 느낌이 정말 좋아요.
블루투스 모드 덕분에 밖에서 일하기 편해요. 얇은 파우치에 넣으면 가방에 쏙 들어갑니다.
책상과 모니터 받침이 하얀색이라 키보드도 밝게 맞췄어요. 택타일 스위치로 바꿔서 손맛이 또렷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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